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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서비스 민원·신고센터 고객의 소리

김용수님 좀 보시죠...

등록일
2003-04-07
구분
질문
처리현황
답변완료
작성자
고OO
잘은 모르겠지만 당신글하고 관리자에 답변을 보니
느낀게 있어서 몇자 적오본다우.

간단히 얘기해면 당신이 좀 안돼보인다는 거요.

당신이 일반풀하고 다이빙풀하고 번갈아 쓸때
불편이 없었다고 해서 그 두곳이 한군데로 인식될 수는
없는거요. 당신이 불편을 느끼지 않았던 건, 구분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구분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란 말이요. 당신이야 돈
을 수영장에 내든 다이빙풀에 내든 상관없지만
수입을 계산하는쪽은 분명 다를거고, 그런 다른점을 당신한테
알려줄 필요가 없었으니까 당신이 못느낀거란 얘기우.

그리고 쪽수가 얼마안되면 약간 손해가 나도 크게 보아
넘어갈수 있는거요. 그것도 6000원의 250%면 15000원이란
얘긴데.. 나두 가끔 공원 가지만 하루 3000원인데..
그렇다면 한달요금치고 비싸단 생각은 안든다우...
그리고 관리자 글보니까 6000원씩 받은것두 봐준거 같은데
거기에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인상이라구 떼쓰면
다음부턴 그런 임의조치?가 또 있을거같우?

상대가 편의를 제공하면 고맙다구는 생각하지 못할망정
인상이라고 억지부리면.. 그 상대.. 참 기분좋을거요.

그 며칠 때문에.. 돈 9000원 때문에 내가 하나로 알고
있으니까 수영장하고 다이빙풀은 하나라고 떼쓰고 서울시나
언론사에 고발한다구 협박하는 당신.. 참 안됐수..

당신 논리가 맞는거라면 수영장이나 1체육관 종목들은
요일별로 주차증을 다 구분해야 하는 거요.

가끔 보면 당신같은 사람들 많다우. 남한테 손해가 가든말든
자기는 절때 손해볼수 없다고 펄쩍뛰는...

무슨 얘기냐면, 당신이 그렇게 쓰는 날짜별로 주차증을
구분하자구 하면 당신이 낼 주차요금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낼 주차요금이 올라가기 쉽다는거요.

쯧쯧.. 나야 뭐 한달에 두어번 가면 많이 가니까 상관없지만
많이 억울한가부네. 열심히 해보슈. 그리고 불쌍하게 됐수, 관리자양반..

답변정보

답변일
2006-01-09
답변
본 게시물에 대한 내용은 단순문의 및 전화, 서면 등으로 별도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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