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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 2007

등록일 : 2007.10.05
싸이클황제 렘스암스트롱이 투르드코리아 행사 참가차 오는 8월말에 우리나라에 오기로 최종확정되었습니다.
한국판 죽음의 레이스 투르드코리아에 참가 조인식을 가진 암스트롱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투르드코리아 2007의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오는 9월 전국 9개 도시를 일주하는 트루드코리아에 타이틀 스폰서로 현대캐피탈과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바이크축제 트루드코리아가 양양, 단양, 부산 등 전국 7개 거점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인간승리 대명사로 불리워져온 암스트롱이 트루드코리아 개막식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투르드코리아가 빗속에서 힘찬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국내최대 규모의 싸이클 축제는 시작되었습니다.
(음악이 흐르고)
트루드코리아 2007 개막식을 선언합니다.
트루드코리아 2007에 특별초대된 싸이클의 황제 렌스 암스트롱이 등장하고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열린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션 트루드코리아 2007 개막식에 참가선수들이 드디어 힘차게 출발한다.
장대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렌스 암스트롱은 잠시실대교, 강변북로를 거쳐 올림픽 대교를 지나 다시 올림픽 공원에 이르는 약 10km을 소아암 환자 및 가족들과 함께 달리면서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퍼레이드를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는 싸이클선수를 위한 엘리트경주 외에도 자전거 동호인이 참여하는 스페셜 경주와 동호인 경주가 있어 참가하는 선수만해도 5,123명이나 된다.
투르드코리아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아우러는 1,400km 코스로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이어 춘천, 양양, 단양, 연기, 정읍, 강진, 함양 구간을 달린 뒤 9일 부산에서 막을 내리게 된다.
드디어 투르드코리아 첫 날,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뒤 3km구간을 도는 것으로 싸이클 레이싱이 시작되었다.
엘리트 부분에서는 국내 7개, 외국 14개 팀 모두 21개 팀이으로 총 126명이 참가해 총 상금 1억원을 놓고 9일간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또한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스페셜 경주에는 21팀에서 219명이 참가해 우승에 대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데 투르드코리아 첫날 결승점을 통과하는 우승자는 바로 한국팀!
국내외 정상급 싸이클 선수들이 춘천 중앙로터리에 모였다.
비가 내리는 굳은 날씨에도 불꽃튀는 속도전이 벌어진다.
바로 해발 1000m에 육박하는 제2구간의 구령영과 제3구간의 진고개가 가장 오르기 험난한 코스로 평가되고 있기 ?문이다.
춘천에서 양양까지 이구간 경기에서는 독일의 한네스블랑크가 1위로 골인했다.
어디 1위만 등수일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양양시내는 경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응원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인산이해를 이루고 드디어 경기시작!
사람들의 함성소리가 메아리치고 선수들 서서히 페달을 돌린다. 서서히 높아지는 오르막길이 시작되자 선스들 지친 표정이 역력하고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드디어 눈앞에 보이는 결승점 젖먹던 힘까지 다하여 이를 악물고 달리는 선수들 과연 우승자는...첫날 우승을 차지한 한국 싸이클 간판 박승철이 백두대간 길목을 지나는 3구간에서도 선두가 되었다.
(음악이 흐르고)
이날 엘리트팀은 102.3km, 스페셜팀 역시 21km에 달하는 대장정에 들어갔다.
부산에서 시원스럽게 질주하는 코스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드디어 그 마지막 출발 신호가 떨어졌다.
신호가 떨어지자 마자 무섭게 달리기 시작하는 선수들 오늘이야 말로 그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마지막 레이싱!!
선수들의 불타는 의지가 페달을 밟는 순간순간 느껴진다.
달리는 매 순간 이보다 더 짜릿한 순간이 있었을까? 화창한 날씨와 시원한 바닷바람이 선수들의 땀을 씻어주기에 충분하다.
결승점이 가까와 올수록 선수들의 신경전이 다시 시작되고 한치의 양보도 없이 온 힘을 다해 질주하는데 마지막 치열한 스피드 싸움이 시작되는데 드디어 승부는 가려졌다.
하지만 승부를 떠나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이들의 도전정신 하나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받아야할 자격이 있지 않을까?
수많은 선수들의 담과 열정으로 치루어진 트루드코리아 2007! 영광의 얼굴들이 시상대에 오르고 수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뤄졌는데
때론 열정으로! 때론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빛난 2007 투르드 코리아 거침없이 맞서 즐겨라 짜릿한 도전 결코 포기하지 않는 끈기 이들의 무한한 열정이면 그 어떤 시련도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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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김무현 02-410-1157 sharper@ksp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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