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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체력왕은 바로 나! 치열한 경쟁 뚫고 부분별 6인의 우승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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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홍보팀
담당자
심정우 / 02-410-1152
등록일
2018-12-09 09:00
조회수
598
첨부파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력왕이 탄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은 지난 12월 8일(토) 서울 올림픽공원‘국민체력 100 인증센터’에서 2018 체력왕 선발대회를 열고 부문별 남, 여 3명씩 총 6명의 체력왕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영광의 주인공들은 청년부 김성용씨(남, 32)과 최진경씨(여, 33)이, 중년부 성윤권씨(남, 37)과 윤선미씨(여, 37), 장년부 강상철씨(남, 57)과 백정미씨(여, 57)등 총 6명이다. 


이들은 ‘국민체력인증’6개 공식 측정 종목(악력측정, 교차윗몸 일으키기,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10M와 20M 왕복 달리기)에서 두각을 보이며 각각 체력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중 김성용씨와 윤선미씨는 최우수 성적으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체력왕 선발대회는 11월 예선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5천명이 넘는 국민이 참가했으며 11월 한 달 간 전국 43개 국민체력센터에서 치열한 예선전을 펼쳤다.


결승전에는 참가자 중 부분별 남녀 상위 5명씩 30명이 진출했으며 측정종목 점수를 합산해 가장 좋은 기록을 낸 참가자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병지 씨도 이날 현장 중계위원으로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남, 여 통합 우승자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그리고 부분별 1∼3위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상과 함께 스포츠용품 등의 부상이 주어졌다.


접전 끝에 1위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차지한 윤선미씨는 “평소 마라톤 동호회를 다니면서 심폐지구력만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국민체력100을 접하고 난 후 유연성과 근력 등 체력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운동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 3년째 본 대회에 참가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삼 전무이사는 이날 시상식에 앞서“체력인증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참여해 주신 국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보다 많은 국민이 체력인증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민의 관점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문별 남, 여 1위 6명과 SNS이벤트 당첨자, 예선전 참가 이벤트 당첨자를 포함한 20명에게는 내년 3월 사이판 국제마라톤 출전기회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사이판 여행상품권이 지급된다.


국민체력 100사업은 만 13세 이상의 국민을 대상으로 본인의 체력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해 맞춤형 운동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올해 전국적으로 43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향후 공단은 전국 지자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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