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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 의의

공단소개 서울올림픽 30주년 서울올림픽 의의

88 서울올림픽의 성과

1988서울올림픽을 통해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국가이미지가 향상되는 등 우리 대한민국이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아닌 평화와 희망의 국가로 자리 잡게 되었다.

88 서울올림픽 개최 결과

대회 재정
수입 : 6,682억원, 지출 : 5,684억원, 성금·기부금 : 2,416억원
총 3,414억원 흑자
관중
관광객
관중 : 2,700,000명
관광객 : 240,000명
경기결과 및 기록
종합 우승 : 소련(금 55개, 은 31개, 동 46개)
2위 : 독일민주공화국(금 37개, 은 35개, 동 30개)
3위 : 미국(금 36개, 은 31개, 동 27개)
4위 : 대한민국(금 12개, 은 10개, 동 11개)
세계신기록 33개(수영 11개, 역도 11개, 육상 4개, 사격 3개, 양궁 2개, 사이클 2개), 세계 타이기록 5개, 올림픽신기록 22개
올림픽 스타
크리스틴 오토
(여, 독일민주공화국, 수영)
매트 비온디
(남, 미국, 수영)
재닛 에번스
(여, 미국, 수영)
토마시 다르니
(남, 헝가리, 수영)
칼 루이스
(남, 미국, 육상)
플로런스 그리피스 조이너
(여, 미국, 육상)
재키 조이너 커시
(여, 미국, 육상)
김수녕
(여, 한국, 양궁)
그렉 루가니스
(남, 미국, 다이빙)
나임 술래이마놀루
(남, 터키, 역도)
한국 금메달리스트
한국 금메달리스트 종목과 선수
양궁남자단체
(전인수, 박성수, 이한섭)
복싱플라이급
(김광선)
탁구남자단식
(유남규)
양궁여자단체
(김수녕, 왕희경, 윤영숙)
복싱라이트미들급
(박시헌)
탁구여자복식
(양영자/현정화)
양궁여자개인
(김수녕)
유도60kg급
(김재엽)
레슬링그레코로만형74kg급
(김영남)
  유도66kg급
(이경근)
레슬링자유형82kg급
(한명우)
여자핸드볼
(손미나/기미숙/박현숙/성경화/김현미/김명순/김경순/석민희/김춘례/한현숙/이미영/이기순/임미경/김영숙/송지현)

88 서울올림픽 의의

The World to Seoul, Seoul to the World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

...1981년 9월 30일 2시, 80명의 IOC위원들은 제 24회 올림픽개최 신청을 한 서울과 나고야 중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역사적 결정을 내리기 위해 외부와의 출입이 통제된 쿠르하우스 회의실에 모였다. 그로부터 1시간 40분뒤 사마란치 위원장이 위원들의 투표결과 집계표를 들고 발표장에 나타났다. "서울 52, 나고야 27“, 예상을 뛰어넘은 서울의 압승이였다.

서울올림픽 개최결정 순간으로부터 우리는 화합과 전진의 기본이념으로 올림픽의 이상인 평화 세계를 이룩하는 88서울올림픽대회를 만들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들인 결과, 성공적인 1988 서울올림픽을 개최할 수 있었다. 5천년 한국 문화의 터전 위에서 다양한 세계문화가 조화롭게 만나고, 한국인의 따뜻한 인정 속에 세계의 젊은이들이 힘과 기량을 마음껏 겨루는 즐거운 잔치가 되어 세계평화를 정착시키는 새로운 전환점으로써의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1972년 서독 뮌헨 올림픽에서의 이스라엘 선수단 테러부터 1984년 미국 LA 올림픽에서 공산진영의 불참까지 올림픽은 16년간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모습이었으나, 1988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범세계적인 화합을 이루고 세계가 서로 함께 전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사상최대 참여국인 169개국 중 159개국 참가
‘소비에트 연방’으로의 소련 참가
지난 올림픽에 불참했던 동독과 서독의 참가
중화인민공화국 참가
남북 예멘 참가
동유럽 공산국가들 참가
친북 성향의 아프리카 국가들 참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 설립일
    • 관련 근거



    • 1989년 4월 20일 (기존 국민체육진흥재단을 통합한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 창설)
    • 국민체육진흥법 의거, 서울올림픽을 영원히 기념하고 올림픽의 숭고한 정신과 성과를 계승하여 전 국민에게 그 정신을 뿌리내리게 하자는 목표에 근거함
      - 1988 서울올림픽대회 영광의 순간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사업 다수 개최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인력 및 자원 지원 등 올림픽 조직위와의 끊임없는 협력체계 구축
      - 2018 9.17. 서울올림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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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기념사업실 기념사업팀 송하경 02-410-1394 julias@kspo.or.kr
최종 업데이트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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